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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eopathy

" To find health should be the object of the doctor.
Anyone can find disease."
 
Dr. Andrew T. Still, MD DO (1828-1917)

교육미션

Mission

여 의사

ASOM은 오스테오파시의학의 10가지 소마틱 문제 (국제질병분류 ICD-10)가 환자의 통증과 질병의 근본 원인이 되는 과정을 교육하고, 정통 치료방법을 전수 해드리며, 최신 SCI급 임상연구를 공유함으로 EBP 진료를 완성해드립니다.

의료인의 진료에 새롭고 효과적인 치료를 소개해드림으로, 한 생명을 살리고 건강한 삶을 주는것. ASOM의 미션입니다. 

언론보도

Media

2021 ASOM

SBS CNBC

[보도] 아시아오스테오파시의학회, 2021년도 의료인 정규과정 모집 및 조셉킴 박사 주강사 위촉

COVID-19

BBC News

[보도] 코로나19: 트럼프 주치의, 숀 코리는 누구인가? 미국 오스테오파시의학  전공의 (Doctor of Osteopathy, DO) ...

국제통합의학

​아시아경제

[보도]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장흥) 협력, 대한오스테오파시학회 컨퍼런스개최: 안정훈 사무국장외 아시아 최초 DO 협의체 회의 주도 

교육추천

Recommendations

열

오스테오파시의학을 배우고 나서 환자에 대한 치료적 접근의 폭이 더욱 넓어 졌습니다. 오스테오파시의학의 원리는 정말 경이롭고 신비합니다. 오스테오파시치료를 받은 환자분들의 공통된 반응은 신기하다는 평이 가장 많습니다. 많은 환자분들이 오스테오파시의학의 도움을 받아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찬  물리치료사

C.Ost 수료 (KOI 6기)

도수치료부장, 푸른정형외과의원

열

저는 통증의학과 의사입니다. 많은 환자분들을 진료 하다 보면 설명 할 수 없는 반응과 증상 들로 종종 한계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대안적 방안과 특히 도수치료 접근에 목마름이 생겨났습니다.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단편적 테크닉 중심 강좌들과 일괄적으로 척추를 비트는 접근법들은 더욱 진정한 치료접근에 대한 갈증으로 이어졌습니다. 

 

오스테오파시의학은 한계를 넘어서는 해답을 주었습니다. 단번에 저만의 혁신적인 진단기법과 치료 응용력을 갖추게 해주었습니다. 이는 학회 강의가 치료방법만이 아닌, 진단과 치료의 원리를 교육하는것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양한 증상을 지닌 각 환자들에게  맞는 처방과 그에 따른 진료 시스템까지 교육했기에 가능했습니다.  

 

1년의 교육 시간이 임상 30년이상을 한 듯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혁신적 치료관점과 접근능력을 갖추게 했습니다. 통증, 정형근골격계, 신경계 뿐만 아니라 내과/산부인과/소아과/가정의학과 계열의 보다 많은 의료진이 공인된 학회의 검증된 커리큘럼으로 진단과 치료의 한계에 도전해보시길 적극 추천 드립니다. 이제 저와 환자는 모두 진료시간이 더 행복합니다.  
 

정한길  의사

C.Ost 수료 (KOI 9기)

원장 / 한길마취통증의학과의원

열

100여년 전 A.T.Still 박사에 의해 시작된 오스테오파시의학의 철학은 순환과 조화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수천년 전부터 이어내려온 동양의 한의학과 매우 닮아있었습니다. 한편, 비정상적인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음으로써 기능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한다는 관점은, 장부와 경락기능의 개선을 통해 형체를 보존한다는 한의학적 관점과 상호보완관계에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선후배,동료 한의사분께는 오스테오파시의학이, 동적 정체관이란 한의학적 토대 위에, 해부생리학을 기반한 구조-기능적 접근법을 더함으로써, 한층 폭넓은 의학적 접근을 할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도경준  한의사

C.Ost 수료 (KOI 7기) + DO [KR] 수료

대표원장, 맑은두대현한의원

열

너무도 달라졌습니다. 근육만을 생각해오던 치료 패턴에서 근막, 신경, 림프, 혈관을 고려하게되는 지금의 저의 치료패턴은 치료의 질과 깊이가 크게 성장되었습니다. 오스테오파시의학을 만나고 저는 이제 내장기와 외부 근골격계의 연계, 더 나아가 뇌척수액의 흐름까지 고려하는 치료사가 되었습니다.

 

학회 수업을 들어면서 공부해야 할 세상이 이렇게나 넓은데 너무 몰랐다는 놀라움과 한주 한주 배우면서 늘어가는 제 생각의 넓이를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1년의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지만 저는 지금도 그때 배웠던 내용들을 학회분들과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공부하면서 제 것으로 만들어 나가기위해 노력중입니다. 여러분들도 깊고 넓은 오스테오파시의학의 깊이로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정용인  물리치료사 

C.Ost 수료 (KOI 8기)

도수치료팀장, 연세공감마취통증의학과

교육과정

Education

오스테오파시 의학

Osteopathic Medicine

SINCE 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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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 Med 과정

MD 특별과정

한의사 특별과정

146년전 (AD 1874), 46세 시골 의사 앤드류는 고민했습니다. 통증과 질병의 벽을 넘어선 괴뇌. 생명이란 무엇인가. 건강의 근원은 어디인가. 나의 역할은 무엇인가. 그 질문에 삶으로, 과학으로 답해오며 의학으로 세웠습니다. 이것이 오스테오파시의학 (OSTEOPATHIC MEDICINE) 입니다.
ASOM은 생명을 교육합니다.
ASOM은 의학을 교육합니다.
치료관점이 달라질것입니다. 
치료원리를 알고 적용할줄 알게 될것입니다.
원인접근 진료능력을 갖추게 될것입니다.
​무엇보다 존중받는 진료를 하게 될것입니다.
한 사람의 고민이 150년 가까이 많은 생명을 살려내고 고통을 이겨내는 진료를 완성했습니다. 1874년 작은 시골 마을에서 시작된 고민과 동일한 고민으로 어딘가에서 2021년도를 진료를 해나갈 뜻있는 한명의 의료인을 위하는 마음으로 교육 과정을 준비 했습니다.  
담아냈습니다. 
146의 역사, 4년의 6500시간 의대과정 정리, 4년의 SCI급 임상연구 레퍼런스, 10년의 50개국 국제 환자 진료 노하우, 10년의 국내외 학회 강의를 담아 그 결정을 빚어내었습니다. 
환자와 인류를 위해 높은 뜻품은 의료인을 기다립니다. ASOM의 교육이 그뜻을 이루는 시작이 될것입니다. 평생에 즐거운 마음으로 진료실을 지키며 많은 결실을 거두게 되실것입니다. 
- 조셉킴 박사 

  Dr. Joseph B. Kim, D.O., N.D., M.Ost., Ph.D.

아시아오스테오파시의학회 (ASOM) 교육

세계보건기구 (WHO) 산하, 

국제오스테오파시의학연맹 (OIA) 인증

대한오스테오파시의협회 (KOA)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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