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오스테오파시치료 적용, 신생아 연구 국제 프로젝트! 학회원 참여기회.

최종 수정일: 11월 23일





연구명:


오스테오파시치료 (정적/동적 터치) 가 이른둥이의 유병률과 발달과정에 미치는 영향 연구


연구기관 (국내):

  • 일산차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

  • 연세대 커뮤니케이션학과

  • ASOM 아시아오스테오파시의학회


참여조건:

  • 학회정규과정 이수 의료인 (C.Ost, DOKR)

  • 사전교육 참여 가능자

  • 주중 또는 주말 최소 1회 참여 가능 자 (일산차병원신생아중환자실)


학회원 참여 혜택:

  • 참여전 치료 전과정 집중연습 (이론/실습)

  • 연구전후 리서치 스터디그룹 결성

  • 해외연구팀과 줌미팅 참관

  • 소정의 연구비 지원



국내 최초로 오스테오파시치료 적용. 이른둥이 (미숙아)의 회복을 돕는 임상연구 진행



국내협력연구팀으로는 일산차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 연세대 + ASOM 오스테오파시의학회가 주관을 합니다. 해외협력연구팀은 영국, 포르투칼, 이탈리아 오스테오파시의대와 연구소가 협력합니다.


매년 전세계 천오백만명의 신생아가 미숙아 (28~37주)로 태어납니다. 이른둥이는 장기적인 건강문제와 발달문제를 가질 위험 요소들을 안고 태어납니다. 가장 안전하고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조기 치료가 절실한 환자군 입니다. 이 미숙아의 회복을 위해 오스테오파시 치료가 제시되어 연구 되었습니다.



(연구읽어보기)

본 연구에서는 오스테오파시치료의 부드럽고 다이나믹한 터치가 C-촉각구심성신경을 활성화 시켜 뇌의 posterior insular cortex 를 활성화 시키고 자율신경의 각성상태를 감소 시키는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일산차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국내최초로 이룬둥이의 회복을 위해 오스테오파시치료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치료결과로 이른둥이들에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질환들의 유병률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외래에서 체중 및 신장, 두위 증가 양상과 교정 6-12개월 및 18-24개월의 발달검사 (영유아검진) 결과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인지, 언어, 운동 발달에 차이를 일으키는 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선행연구 (Andrea et al. 2019. 위 레퍼런스참조)로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연구를 한국에서 이어 받아 보다 장기적인 연구 디자인으로 후속 진행하게 되어 고무적입니다. 한 생명을 살려낼 중요한 연구에 ASOM 학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추천 드립니다.


생명을 살리는 학술적 교육과 연구로 선생님들의 임상을 응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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